1승이 부족해서, 머리를 자를 수 있었는데…맨유 5연승까지 500일 동안 이발을 거부한 '찐 팬'
스포츠뉴스
0
152
5시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베냐민 셰슈코가 후반 추가 시간 터트린 극적인 동점 골이 500일 가까이 머리카락을 길러온 한 팬에게서 머리 손질할 기회를 앗아갔다.
맨유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강등권(18∼20위) 팀인 웨스트햄을 맞아 후반 5분 토마시 소우체크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추가시간이 6분째 흐르던 후반 51분 셰슈코의 득점으로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
맨유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강등권(18∼20위) 팀인 웨스트햄을 맞아 후반 5분 토마시 소우체크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추가시간이 6분째 흐르던 후반 51분 셰슈코의 득점으로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