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K리그 공인구 '커넥스트', 북중미 '트리온다'와 동일 사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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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새 시즌 공인구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와 같은 사양인 '커넥스트 26 프로'를 채택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디다스가 제작한 커넥스트 26 프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시작으로 올 시즌 K리그1, K리그2, 플레이오프(PO)까지 전 경기에 사용된다.
커넥스트는 '커넥션(Connection·연결)'과 ‘넥스트(Next·다음)'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종, 세대, 국가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디다스가 제작한 커넥스트 26 프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시작으로 올 시즌 K리그1, K리그2, 플레이오프(PO)까지 전 경기에 사용된다.
커넥스트는 '커넥션(Connection·연결)'과 ‘넥스트(Next·다음)'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종, 세대, 국가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