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믿을 수 없다' 손흥민 배신 당한다, 부앙가 흥부 듀오 6개월 만에 해체 선언…'LAFC 떠나겠다' 경고 > 스포츠뉴스

'믿을 수 없다' 손흥민 배신 당한다, 부앙가 흥부 듀오 6개월 만에 해체 선언…'LAFC 떠나겠다' 경고

스포츠뉴스 0 156
2026021201000736700049891.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손흥민 파트너 드니 부앙가는 LAFC에 팀을 떠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매체 테리토리오 MLS의 기자인 크리스티안 모라에스는 11일(한국시각) 글로벌 매체 365 스코어스를 통해 'LAFC는 가봉 출신 공격수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과 관련한 협상을 종료했다. LAFC는 시장에서 그에 상응하는 대체 자원을 찾을 경우에만 선수를 내줄 의사가 있었지만, 구단 수뇌부가 검토한 후보들이 만족스럽지 않아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며 부앙가는 2026시즌에 LAFC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부앙가는 브라질 명문인 플루미넨시의 관심을 받았다.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에 진심이었다. 1500만달러(약 220억원)를 제안했다. LAFC 수뇌부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플루미넨시와 LAFC의 협상은 지지부진했다. 몇 주 동안의 협상 끝에 양측은 합의에 성공했다.
202602120100073670004989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플루미넨시 담당 기자인 빅토르 레사는 지난 9일 개인 SNS를 통해 "LAFC는 총액 1500만달러를 수용했지만, 1차 분할금에서 더 큰 금액을 요구했다. 협상은 최종 답변만 남겨둔 채 긍정적인 결말을 향해 가고 있었으나, 그 마지막 답변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은 이미 해소됐다는 점을 덧붙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이 부분이 더 이상 문제는 아니"라며 서로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분위기였다고 언급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