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건너간 전진우, 5경기 만에 옥스퍼드 데뷔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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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전진우(27)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 5경기 만에 첫 경기를 소화했다.
전진우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이 0-3으로 밀리고 있던 후반 11분 교체 투입돼 추가 시간까지 약 39분의 데뷔전을 소화했다.
그는 지난달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니폼을 입었다.
전진우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팀이 0-3으로 밀리고 있던 후반 11분 교체 투입돼 추가 시간까지 약 39분의 데뷔전을 소화했다.
그는 지난달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니폼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