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제외? 김민재에겐 가혹한 처사"…KIM 비판하던 레전드 발락 이번엔 옹호
스포츠뉴스
0
195
02.09 16:00
“김민재에겐 가혹할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팀은 호펜하임에 대승을 거뒀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의 부재에 대해 “로테이션이 일환”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으나, 한때 김민재를 강하게 비판했던 레전드 미하엘 발락은 “가혹한 처사”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시즌 17승째(3무1패·승점 54)를 거둔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승점 48)와의 차이를 벌리며 선두를 이어갔다. 13승3무5패(승점 42)가 된 호펜하임은 3위에 머물렀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30)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팀은 호펜하임에 대승을 거뒀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의 부재에 대해 “로테이션이 일환”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으나, 한때 김민재를 강하게 비판했던 레전드 미하엘 발락은 “가혹한 처사”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시즌 17승째(3무1패·승점 54)를 거둔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승점 48)와의 차이를 벌리며 선두를 이어갔다. 13승3무5패(승점 42)가 된 호펜하임은 3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