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오버헤드킥 데뷔골'…오현규 "꿈만 같은 경기장, 분위기 환상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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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4:00
튀르키예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지 단 나흘 만에 데뷔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더 큰 성장을 다짐했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동점 골을 기록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경기 후 오현규는 "위대한 클럽의 일원이 돼 홈 팬들 앞에서 골을 넣은 것은 꿈만 같은 일"이라면서도 "개인적인 기쁨보다 팀이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투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동점 골을 기록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경기 후 오현규는 "위대한 클럽의 일원이 돼 홈 팬들 앞에서 골을 넣은 것은 꿈만 같은 일"이라면서도 "개인적인 기쁨보다 팀이 승리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