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날벼락' 韓 축구 대형 악재 터졌다!→결국 EPL 한국인 전멸 현실화 '최후의 1인마저 부상이라니…' 월드컵 홍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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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6:00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황소' 황희찬(30·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이 또다시 종아리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탈출이 급한 소속팀 울버햄튼은 물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넉 달 앞둔 홍명보호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울버햄튼은 오는 12일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각)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맞대결은 리그 최하위(승점 8점) 울버햄튼과 리그 17위(승점 26점)에 머물고 있는 노팅엄의 하위권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유일한 프리미어리거로 활약했던 황희찬의 부상에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당분간 결장이 확정됐다. 종아리를 다쳤기 때문이다. 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앞둔 11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황희찬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왼쪽). /AFPBBNews=뉴스1 |
|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아래쪽 등번호 11번)이 지난 8일 첼시와의 25라운드 홈 경기(1-3 패) 도중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울버햄튼은 오는 12일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각)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 2025~26시즌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맞대결은 리그 최하위(승점 8점) 울버햄튼과 리그 17위(승점 26점)에 머물고 있는 노팅엄의 하위권 맞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유일한 프리미어리거로 활약했던 황희찬의 부상에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당분간 결장이 확정됐다. 종아리를 다쳤기 때문이다. 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앞둔 11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황희찬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