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맨유, 역대급 '골칫덩이' 매각 기회 찾아왔다! "아스톤 빌라가 완전 영입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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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를 매각할 가능성이 생겼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 우나이 에미리 감독이 산초를 완전 영입하는 데 열려 있다고 밝혔다. 산초는 경기력 향상을 이어간다면 빌라에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왓포드, 맨체스터 시티 유스를 거쳐 도르트문트로 건너가 1군 무대를 밟았다. 도르트문트에서 정상급 기량을 과시하며 국가대표에도 발탁됐다. 잠재력을 확신한 맨유가 2021년 8,500만 유로(약 1,463억 원)를 지불해 데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