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200억' 수령한 아모림, 감독직 복귀 예정! 무리뉴 후임으로 벤피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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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06: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벤피카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머지않았다.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수많은 감독들의 계약이 끝나면서 감독 이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감독 등 많은 감독들이 새 팀을 찾아야 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감독 연쇄 이동을 조명했다. 감독의 거취가 불분명한 유럽 주요 클럽들을 먼저 짚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정식 감독 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고 맨체스터 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면 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데려올 것이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