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계속된 부상 악몽' 이번엔 엔도…시즌 첫 선발 출전에 발 부상, 슬롯 "오래 결장할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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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1:00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시즌 첫 선발 출전에 부상을 당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령이 멈추지 않는다.
엔도는 12일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전에 선발 출전했다. 일본 베테랑 미드필더 엔도는 시즌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 제레미 프림퐁, 코너 브래들리의 부상 여파로 오른쪽 풀백으로 나섰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엔도는 후반에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후반 24분 엔도는 그라운드에 발이 걸려 발목이 꺾였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던 엔도는 들것에 실려 나갔다.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의 후반 헤더골로 1-0 승리를 거뒀지만, 엔도의 부상에 활짝 웃을 수 없었다.
엔도는 12일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전에 선발 출전했다. 일본 베테랑 미드필더 엔도는 시즌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 제레미 프림퐁, 코너 브래들리의 부상 여파로 오른쪽 풀백으로 나섰다.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를 펼친 엔도는 후반에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후반 24분 엔도는 그라운드에 발이 걸려 발목이 꺾였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던 엔도는 들것에 실려 나갔다.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의 후반 헤더골로 1-0 승리를 거뒀지만, 엔도의 부상에 활짝 웃을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