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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살벌한 EPL, 감독들의 무덤 맞다' 강등 공포 직면 17위 노팅엄 또 감독 잘랐다, 누누 산투→포스테코글루-다이치 경질…공개 구인 "4번째 감독님을 모십니다" > 스포츠뉴스

[오피셜]'살벌한 EPL, 감독들의 무덤 맞다' 강등 공포 직면 17위 노팅엄 또 감독 잘랐다, 누누 산투→포스테코글루-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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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이치 감독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세계 최고의 프로축구리그인 EPL은 정말 살벌한 곳이다. 감독들에겐 더욱 그렇다. 이번 시즌 또 한명의 감독이 경질됐다. 토마스 프랭크(토트넘)에 이어 이번엔 션 다이치 감독(노팅엄)이 자리를 잃었다.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이 부임한 지 4개월이 채 되지 않은 다이치 감독을 경질했다. 이번 시즌에만 벌써 네 번째 감독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노팅엄은 12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울버햄튼과의 홈 경기서 0대0으로 비겼다. 구단은 이 경기 후 감독 경질을 전격 발표했다. 리그 12경기를 남겨둔 현재 프리미어리그 강등권과 단 승점 3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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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이치 감독은 지난해 10월 토트넘 사령탑을 지낸 엔제 포스테코글루의 후임으로 부임, 2027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그런데 4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지휘봉을 놓았다. 노팅엄 구단은 성명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클럽은 다이치가 감독직에서 해임되었음을 밝힌다. 구단에 머무는 동안 그와 그의 스태프들이 보여준 노고에 감사하며, 그들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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