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캐릭 더 지켜봐야" 베르바토프의 소신 발언···"솔샤르 때도 비슷한 흐름 있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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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전
마이클 캐릭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선수로 함께했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신중했다. 그는 캐릭 감독의 거취를 두고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캐릭호의 인상적인 출발에도 불구하고, 성급한 정식 감독 선임은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베르바토프는 캐릭과 함께 맨유에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뛰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등 총 5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인연이 있다.
베르바토프는 현 맨유의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인내’를 강조했다.
베르바토프는 캐릭과 함께 맨유에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뛰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2회 등 총 5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인연이 있다.
베르바토프는 현 맨유의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인내’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