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비긴 이민성호, 레바논 상대로 '亞컵 첫 승' 도전 스포츠뉴스 0 165 01.09 07:00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이민성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승에 도전한다.한국은 오는 10일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3차전에서는 오는 13일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