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클롭은 X 같은 놈" 전 PL 심판, 아동 음란물 소지에도 '집행유예' 스포츠뉴스 0 191 01.08 22:00 [OSEN=강필주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을 향한 비속어 비난으로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데이비드 쿠트(44)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이번에는 아동 음란물 소지라는 충격적인 범죄로 법의 심판대에 섰다.영국 '스탠다드'는 8일(한국시간) 노팅엄 크라운 법원이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쿠트에게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일제히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