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부상 우려 딛고 95분 뛰었지만…황희찬 '2연속 공격포인트 실패' 울버햄프턴은 에버턴과 1-1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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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9:00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부상 우려를 딛고 후반 추가시간까지 뛰었으나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성에 실패했다. 울버햄프턴은 후반 막판 2명이 퇴장당한 에버턴과 비겨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울버햄프턴은 8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의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직전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을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첫승을 챙겼던 울버햄프턴은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기록했다. 승점 7(1승 4무 16패)로 여전히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다.
울버햄프턴은 8일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의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직전 20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을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첫승을 챙겼던 울버햄프턴은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기록했다. 승점 7(1승 4무 16패)로 여전히 EPL 2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