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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전혀 생각 없다" 축구의 신 메시의 충격고백…은퇴 후 꿈은 벤치가 아닌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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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꿈은 구단주다.

메시는 6일 아르헨티나 TV 루주와 인터뷰에서 “내가 감독이 되는 모습을 전혀 상상하지 않는다.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구단주가 되고 싶다. 바닥부터 시작해 클럽을 직접 성장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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