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그리즈만+코케' 인터 마이애미, '손흥민의 LA' 박살 낼 준비 나선다…"그리즈만+코케 동시 영입 추진… 스포츠뉴스 0 142 01.07 01:00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한 시대를 상징해온 두 이름, 앙투안 그리즈만(35)과 코케(34, 이상 아틀레티코)가 동시에 이별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이 거론되고 있다.스페인 '피차헤스'는 6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소속 핵심 선수 두 명을 동시에 영입하기 위해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