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경질' 첼시, 마레스카 후임으로 로세니어 유력…"프랑스로 돌아갔다" 스포츠뉴스 0 160 01.06 13:00 [OSEN=정승우 기자] 리암 로세니어(42)가 첼시 새 사령탑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그는 프랑스로 돌아갔고, 이는 지금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서다.'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스트라스부르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는 첼시가 지난주 엔초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이후 진행돼 온 후임 선임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