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아모림 경질하자 리버풀이 웃는다? 주장 게히, 1월 이적 가속화 '묘한 역학관계' 스포츠뉴스 0 127 01.06 09: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후벵 아모림(41) 감독을 경질하면서 뜻밖에도 리버풀이 웃고 있다.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안필드 와치'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을 내치면서 리버풀이 1월 이적 시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주장 마크 게히(26)를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