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0회 우승' 전북, K리그1 베스트11 6명 최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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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2:0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수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한 전북 현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10.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K리그1 베스트11 수상자를 공개했다.
전북은 골키퍼 송범근을 비롯해 중앙 수비수 홍정호, 미드필더 박진섭과 김진규, 송민규, 강상윤 등 가장 많은 6명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