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상은 바르셀로나 전설"…'손흥민 빙의' 토트넘 핵심 수비수, 레알 러브콜에도 소신 발언 스포츠뉴스 0 135 2025.12.31 20: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핵심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4)이 자신에게 러브콜을 보낸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구단 전설을 우상으로 꼽아 관심을 모았다. 3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하는 '바르사 유니버셜'에 따르면 반 더 벤은 최근 '오버랩'에 출연, 개리 네빌과 대화 중 "내 축구 우상은 푸욜"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