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 휘둘리지 않겠다!!' 북중미 월드컵과 동시에 간다…중국 축구의 실험 스포츠뉴스 0 149 2025.12.29 17:00 [OSEN=우충원 기자] 중국 축구가 또 한 번 독자 노선을 선택했다. 월드컵 기간에는 리그를 멈춘다는 축구계의 오랜 관행을 스스로 깨뜨렸다.소후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에도 중국 슈퍼리그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월드컵 개최 시 자국 리그 일정을 중단해왔던 기존 흐름과는 정반대의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