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맨유, 시즌 도중 친선 경기할 수도 있다…"수익성 커, 사우디아라비아 개최 가능성" 스포츠뉴스 0 195 2025.12.24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도중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동해 친선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영국 '골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경기 일정 조정으로 공백이 생겼다. 수익성이 큰 친선 경기를 치르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동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5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선 결승전까지 올랐으나 토트넘 홋스퍼에 패배했다. 이로 인해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 나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