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계륵일까! 2360억원이 쓰러졌다. 리버풀의 악몽. 최고 이적료 이삭 발목부상 최소 2개월 아웃 스포츠뉴스 0 178 2025.12.23 15:00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360억원이 쓰러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발목 골절을 당했다. 당분간 나오지 못한다. 이삭크는 리버풀의 야심찬 영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