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돌성과 지능 사이, '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수비의 명과 암 스포츠뉴스 0 192 2025.12.23 09:00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의 이적 이후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7, 토트넘)를 향한 시선이 차갑다. 주장 선임 효과를 기대했던 토트넘 안팎에서는 경기력과 태도를 둘러싼 의문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퍼포먼스와 행동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라며 방송 해설가 제이미 레드냅과 게리 네빌의 비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