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승 2무 14패' 유럽 꼴찌 수준 울버햄튼…결국 제프 시 회장 사임 스포츠뉴스 0 136 2025.12.20 10:00 [OSEN=정승우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제프 시 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성적 부진과 팬들의 거센 반발 속에 내려진 결정이다.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집행 회장 제프 시가 직책에서 물러났다"라고 전했다. 시 회장은 약 10년간 구단을 이끌어왔지만, 울버햄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이후 2무 15패, 승점 2점에 그치며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