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스리백 철학 무너진다! 대격변 예고, 아모림 감독 '포백 전술' 결심 스포츠뉴스 0 151 2025.12.20 02:00 마누엘 우가르테, 루벤 아모림./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이 포백 전술 사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의 아모림 감독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된 주전 선수 3명의 공백에 대비해 향후 몇 주 동안 ‘유동적인 4-4-2’ 포메이션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