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메시 앞에서 '껌 쫙쫙' 비매너 논란, 팬 난동 부른 인도 투어 끝까지 시끄럽게 마무리 스포츠뉴스 0 200 2025.12.19 08: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인도 방문이 여러모로 시끄럽게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