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을 향한 기대는 이미 세계적 수준이다. 하지만 '메시의 후계자'라는 거대한 타이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선도 나온다. 전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루이 사하가 야말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의 경지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단언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루이 사하의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라민 야말은 재능이 분명하지만, 메시와 호날두가 가진 '집착의 수준'이 부족하다"라는 발언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