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또 터졌다! 종료 직전 '버저 비터'→두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역시 차세대 국가대표 해결사 스포츠뉴스 0 143 2025.12.15 13:00 사진=헹크[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벨기에 프로 축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오현규가 극적인 동점골로 팀을 구해냈다. 한국 국가대표팀과 소속팀 모두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오현규의 소속팀 KRC헹크는 15일(한국시각)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KVC 베스테를로와의 2025~2026시즌 주필러리그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사진=헹크이날 오현규는 선발로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