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들리 킹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전드 손흥민, 집에 온 걸 환영한다"라며 손흥민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손흥민이 런던에 돌아왔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8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를 끝으로 LAFC로 이적했다. 이 때문에 런던 현지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했던 손흥민. 이에 토트넘은 지난 10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슬라비아 프라하전에 손흥민을 초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