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무죄 코스프레"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녀, 엄벌 나올까…검찰 징역 5년 구형 "피해자 … 스포츠뉴스 0 139 2025.11.28 22:00 [OSEN=고성환 기자] 검찰이 손흥민(33, LAFC)를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금품을 갈취한 일당을 향해 엄벌을 요청했다. '뉴시스'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27일 공갈,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여성 양모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둘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