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협박'으로 손흥민 3억 갈취…검찰, 주범에 징역 5년 구형 스포츠뉴스 0 219 2025.11.28 17:00 [OSEN=정승우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33, LAFC)을 상대로 '임신'을 미끼 삼아 거액을 갈취한 일당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0단독 심리로 2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주범 양 모(20대) 씨에게 징역 5년을, 공범 용 모(40대) 씨에게 징역 2년을 각각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