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충분, 신뢰는 부족…월드컵 앞둔 '악마의 재능' 그린우드, 선택 시간 스포츠뉴스 0 156 2025.11.28 14:00 [OSEN=정승우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의 이름이 다시 국제무대 중심에 떠올랐다.영국 '디 애슬레틱'이 27일(한국시간)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시즌 압도적인 활약을 이어가는 그린우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후보로 부상하며 논란과 기대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