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득점포를 가동한 셀틱이 황인범이 결장한 페예노르트와의 원정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셀틱은 28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스타디온 페예노르트 더카위프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3-1로 이겼다. 양현준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동점골을 터트려 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양현준은 지난 9월 열린 스코틀랜드 리그컵 이후 2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