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킬러' 케인, 이번엔 침묵…英 언론, "아스날 입장에서는 승리 그 이상" 스포츠뉴스 0 193 2025.11.28 10:00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바이에른 뮌헨을 완전히 제압했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아스날 킬러' 이미지는 사라졌고, 미켈 아르테타(43)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의 스쿼드 뎁스는 다시 한 번 증명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선두를 달리는 아스날이 바이에른을 상대로 또 한 번 유럽 무대에 경고장을 날렸다"라고 전했다. 이번 3-1 승리는 단순한 결과 이상의 의미를 가진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