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전 2퇴장 유도+2도움! 벌써 1골 6도움 폭발…손흥민, 'MLS 데뷔골 기억' 댈러스전서 전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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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올 시즌 1골 6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리그 첫 골 사냥에 나선다.
LAFC는 3월 8일(일) 낮 12시 30분,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3라운드에서 FC 댈러스와 경기를펼칠예정이다. LAFC의 상승세를 이끄는 중인 손흥민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댈러스를 맞이한다.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손흥민은 댈러스를 상대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MLS 데뷔 첫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약 7개월 만에 손흥민이 또 한번 댈러스의 골망을 흔들지 주목된다.
손흥민의 활약과 함께 LAFC는 2026년 첫 4경기에서 전승을 기록 중이다.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는 레알 에스파냐와의 2경기에서 모두 승리했고, MLS에서는 인터 마이애미와 휴스턴 디나모를차례로 격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