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설 플레처 아들,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6경기 출장 정지 징계 스포츠뉴스 0 149 03.05 12: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대런 플레처의 아들이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각) 맨유의 미드필더 잭 플레처가 경기 중에 상대 선수를 향해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한 혐의로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와 1500파운드(약 29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고 보도했다.또한 매체에 따르면 잭 플레처는 의무적으로 대면 교육 프로그램도 이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