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잡은 꼴찌 울버햄튼 감독 "축하 오래 이어질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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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을 잡아낸 에드워즈 감독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최하위 울버햄튼이 '디펜딩 챔피언'을 잡았다. 경기 내내 수세에 몰렸던 울버햄튼은 후반 33분 롱패스 역습 한 방으로 호드리구 고메스의 골을 만들었다. 5분 만에 모하메드 살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안드레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돼 결승골로 연결되는 행운이 따랐다.
리버풀을 잡아낸 에드워즈 감독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최하위 울버햄튼이 '디펜딩 챔피언'을 잡았다. 경기 내내 수세에 몰렸던 울버햄튼은 후반 33분 롱패스 역습 한 방으로 호드리구 고메스의 골을 만들었다. 5분 만에 모하메드 살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안드레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돼 결승골로 연결되는 행운이 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