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습에 이란 '보이콧' 시사…멕시코 치안도 골머리[월드컵 D-100③] 스포츠뉴스 0 134 4시간전 [과달라하라=AP/뉴시스]멕시코 아크론 스타디움 주변. 2025.10.1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오는 6월12일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까지 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로 진행되는 가운데, 이란의 갑작스러운 참가 불투명과 달라진 규정 등에 이목이 쏠린다.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 팀이 늘어 처음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42개국이 본선행을 확정했다.남은 6개의 티켓은 이달 말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