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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독점, '아내 임신 중 성매매 논란' 루니 또또또 스캔들, "와이프 없었으면 죽었다"→새벽까지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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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독점,
사진=더 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웨인 루니가 또 사생활 구설수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루니가 토요일 밤 맨체스터의 한 호텔에서 열린 브릿 어워즈 사전 파티 도중, 두 명의 여성과 함께 새벽까지 술을 마신 사실이 포착됐다. 한때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였던 그는 고급 호텔 바에서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폭로했다.

매체는 '콜린 루니와 결혼해 네 아이의 아버지인 루니가 토요일 새벽 시간대 맨체스터의 해당 장소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호텔은 그날 밤 열릴 브릿 어워즈를 앞두고 연예인들로 붐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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