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더스 점점 현실로…"강등권과 4점 차' 토트넘, '미래' 그레이마저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 경쟁 스포츠뉴스 0 183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강등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팀의 '미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던 아치 그레이(20)마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트문트가 토트넘의 다재다능한 신예 아치 그레이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