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 가리고 대화하면 퇴장이다!" 인판티노 FIFA 회장, 규칙 정비 추진 스포츠뉴스 0 150 4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지아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경기 중 입을 손이나 유니폼으로 가린 채 상대와 대화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상황에 따라 곧바로 퇴장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된 사례를 계기로 규정 정비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