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32개' 여자축구, 아시안컵 1차전서 '전쟁통' 이란 3-0 완파(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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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21: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전쟁통인 이란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란과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최유리, 김혜리(이상 수원FC), 고유진(현대제철)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5일 정오 필리핀, 8일 오후 6시 호주와 맞대결을 이어간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란과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최유리, 김혜리(이상 수원FC), 고유진(현대제철)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5일 정오 필리핀, 8일 오후 6시 호주와 맞대결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