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형, 나랑 말 다르잖아!" 'EPL 후계자' 양민혁의 통곡…코벤트리 '투명 인간' 전락, 재임대는 … 스포츠뉴스 0 117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활용법 설명해 준다더니, 명단 제외만 4경기째?"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이자 손흥민(33, LAFC)의 진정한 후계자로 점쳐졌던 양민혁(19, 코벤트리 시티)의 잉글랜드 생활에 비상등이 켜졌다.양민혁은 1일(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35라운드 홈경기에서 다시 한번 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