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 '무릎 부상' 조규성, 일주일 만에 복귀 72분 출전…4개월째 골 침묵 '심각' 스포츠뉴스 0 112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다행히 우려했던 부상 악몽은 피했다. 하지만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경기력 부진이라는 또 다른 장애물을 마주했다.조규성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22라운드 브뢴비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72분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