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韓 팬들 폭발…손흥민, 뒤에서 아킬레스건 밟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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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너모의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캡틴’ 손흥민(33)을 상대로 무리한 플레이로 반칙을 범해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카를로스는 그 자리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손흥민의 뒤에서 반칙을 저질렀고, 부상 정도가 가볍지 않다는 점에서 한국 축구 팬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LAFC는 2승(승점 6)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달리게 됐다.
현지 유력 매체 ‘폭스 스포츠’는 경기 직후 “손흥민, 마크 델가도, 위고 요리스가 휴스턴을 파괴했다”면서 LAFC의 승리 소식을 신속 보도했다. 특히 손흥민이 유도해낸 ‘레드카드’ 장면에 주목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LAFC는 2승(승점 6)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달리게 됐다.
|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이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경기 중 상대에 태클을 당해 쓰러져 있다. AFP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