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연봉 대폭 삭감하며 바르사행 합의…이적료 3000만 유로 '세일' 스포츠뉴스 0 186 4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바르셀로나로 갈 수만 있다면 돈은 상관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징과도 같던 마커스 래시포드(28)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스페인 유력 매체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가장 중요한 관문인 경제적 합의를 마쳤다"며 "래시포드는 3년 계약을 수락했을 뿐만 아니라, 구단의 재정적 제약을 맞추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연봉 삭감을 수용했다"고 전격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