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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로 지면 어때!' SON 클래스 미쳤다…'완패+대회 탈락'했는데→손흥민 만나 '활짝'

스포츠뉴스 0 18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에스파냐 선수들에게 손흥민은 연예인이었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7-1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적극적으로 레알 에스파냐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이후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 됐다. LAFC는 전반 19분 터진 은코시 타파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후반 45분 토마스 히샬의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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