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셍제르망(PSG)이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전을 앞두고 일정 조정이라는 특혜를 받았다.
프랑스축구연맹(LFP)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G가 첼시와의 UCL 16강 두 경기를 최상의 조건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LFP 이사회는 FC 낭트의 동의를 얻어 당초 예정됐던 PSG와 낭트의 경기를 4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